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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02년 6월 4일 동향]
작성자 극단영 등록일 04-05-26 11:29 조회수 3314
무지하게 바쁘고 정신 없었던 상반기의 지방공연이 모두 끝났습니다 지난 3월 하순부터 5월 중순까지 그야말로 쉬는 날 없이 논스톱으로 전국 곳곳을 참으로 다양한 공연 레퍼토리(약 12편,인형극 그림자극 마당놀이 등등...)를 가지고 공연을 다녔습니다.

극단 창단 이래 이렇게 짧은 기간에 그렇게 많은 레퍼토리를 공연 하기는 처음 이었습니다 보통 지방공연을 다니면 3~4편이 고작 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12편의 작품을 소화하느라 애쓴 단원들의 고생이 어떠했는지 짐작이 갑니다...늦게나마 박수 짝 짝 짝....   

그리고 지금은 각 팀별로 흩어져서 현재 서울과 경기도의 3개 극장에서 공연 중 입니다 한 동안은 우리의 사무실이 차분히 다음 공연준비로 조용 할겁니다

첫번째 소식에 실은 대로 차질(?) 없이 단원 편 상원 양의 결혼식이 양재 동 시민의 숲에서 흐뭇한 많은 하객들의 축하와 따사로운 5월의 햇살을 받으며 인생의 가장 행복한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은 제주도로 3박 4일 갔다 왔는데....신랑의 출장지인 중국으로 2차 신혼여행을 떠난 다는군요...(에구 부러워라-_-;)

그리고 전 영미 양 또한 무사히 결혼식을 치르고 태국으로 신혼여행을 다녀 와서 지금은 부산의 전망 좋은(바다가 보이는) 아파트에서 신혼살림을 차렸다는 군 요 그래서 7월에 부산 공연 갈 때 집들이를 하기로 했습니다...(그리운 숭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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