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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오페라 '마술피리'
작성자 극단영 등록일 10-07-13 12:51 조회수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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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극 오페라 <마술피리>- 부산공연
 
 
제1부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공연기간 2009년 1월 29일(목) ~ 2월 1일(일)/2월 2일(화)~3일(수) 
공연장소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 을숙도문화회관
공연시간 평일 10시30/ 11시40 토요일 12시,2시, 4시 / 일 1시, 3시
티켓가격 일반 20,000원 어린이및 청소년 12,000원 
 
주최 최은주 
주관 라일락향기 
제작 극단 영 
 
문의 051-818-1772~3
 
♠ 2009. 1.29〔목〕∼2.1〔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 2009. 2.3〔화〕∼2.4〔수〕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
 

작품소개1-<마술피리>

마술과  환상이 공존하는 동화의 나라에 어느 날 다가온 검은 그림자,
        절대 악, 밤의 여왕에 대항하는 절대 선의 제사장 ,
                  그리고  영웅처럼 나타난  왕자님!

마술피리는 천재음악가 모짜르트의 오페라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3시간이 넘는 원작 오페라의 복잡한 줄거리 라인을 40여분의 그림자극으로

간단하고 명료하게 압축하면서도 원작이 가지고 있는 프리메이슨의 근본 사상인 평화로운 이상을 온전히 표현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할머니가 손주들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 주는 형식의 편안하고 친근한 진행은 오페라를 어려워하는 이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공연입니다. 여기에 <마술피리> 특유의 환상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듣기만 하는 음악회의 형식이 아닌 그림자극 이라는 독특하고 매력 넘치는 장르와 오페라라는 음악적 장르를 적절히 배합하여 참신하고도 흥미로운 무대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빛과 그림자가 만난 환상 오페라 <마술피리>는
우리 아이의 첫번째 오페라 관람을 도와 줄 최적의 공연이 될 것입니다.

<마술피리 시놉시스> 

악마의 사주를 받아 밤의 여왕이 되어가는 엄마의 모습, 그런 엄마로부터 딸을 보호하기 위해 아버지는 천년 묵은 나무로부터 마술피리를 만들지만 악마에게 당해 나무에 갇히게 된다. 

제 1 장      괴물에 쫓기던 왕자가 밤의 여왕의 시녀들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자 밤의 여왕이 나타나 나쁜 마법사 자라스트로에게 잡혀간 딸 파미나를 구해올 것을 청하며 마술피리를 건넨다.

제 2 장      새잡이 파파게노와 함께 자라스트로의 사원에 도착한 타미노 왕자는 자라스트로가 나쁜 마법사가 아님을 알게 되고 공주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제 3 장      자라스트로는 밤의 여왕을 이기려면 영혼을 정화시켜야 한다면 타미노 왕자와 파파게노를 시련의 방으로 보낸다, 그 사이 모노스타토스가 파미나공주에게 접근하려다 혼이 난다.

제 4 장      모노스타토스의 배신으로 밤의 여왕에게 잡히는 사원의 식구들, 그때 시련을 마친 타미노 왕자가  나타나 마술피리를 불자 찬란한 빛이 나타나 밤의 여왕을 가두어 버린다.

Epilogue    천년 묵은 나무아래서 타미노왕자와 파미나공주가 마술피리를 불자 마른 가지에서 잎들이 돋아나기 시작하며 꽃과 나비들이 날아오고 나무에 갇혔던 아버지가 나온다.

<그림자음악회 마술피리와 동물의 사육제>

작품소개2-<동물의 사육제>

음악, 빛과 그림자로 만드는 교향곡, 생상스의 종합 음악극!!
TV에서도 극장에서도 보지 못했던 환상적인 그림자극!!

프랑스의 위대한 작곡가 생상스(1853-1921)는 폭넓은 학식과 교양을 갖춘 뛰어난 피아니스트로서 언제나 풍요로운 인간성과 기지로써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그 단적인 예가 1886년 여행지 오스트리아의 작은 도시에서 쓴 이 [동물의 사육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 [동물의 사육제]는 순수하게 사람의 손 그림자만으로 만들어지는 그림자 연극입니다.

여기에 사자를 비롯한 암탉, 노새, 거북이, 당나귀, 새, 물고기, 게, 백조 등 등 수 많은 동물들이 등장하는데 이러한 모든 동물들을 순수하게 손 그림자 만으로 만들어 표현하는 새롭고도 위트가 넘치는 작품입니다.

1997년 12월 한국 문화복지회 가 주최하고 문화 관광부 한국 문화예술 진흥원의 후원으로 국립극장 대극장에서의 초연을 시작으로 작품을 본 사람들의 입 소문 으로 다양한 장소에서의 특별공연이 줄줄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이 작품의 뛰어난  재미를 인정 받아 KBS 의 대표적 오락 프로그램인 [개그 콘서트]에 초대 되어 공연을 했으며 최근에는 KBS 의 어린이 음악회에 초청되어 KBS 심포니와의 합동 공연도 이루어졌습니다.



<그림자음악회 마술피리와 동물의 사육제>

극단 ‘영’ 소개

 "슬기와 사랑과 꿈이 있는 연극과 음악회"을 모토로 인형극을 위주로 하는 무대 공연물을 제작하는 극단 영은 1982년에 창단하여 그림자극, 인형극, 뮤지컬, 아동극, 마당놀이극 등을 공연하는 전문 극단으로 인형극의 불모지였던 한국무대예술에 활기를 주고 아울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정서적인 감성발달과 자아발견의 기회를 부여하고자 노력하는 극단입니다.

그림자극, 인형극, 마당놀이, 마임 등의 단순 공연물과, 무대예술로 표현할 수 있는 여러 쟝르의 예술을 종합하여 새로운 무대예술을 창조해 가는 등 다채로운 공연활동을 하고 있으며, 1986년부터 일본 순회공연은 물론 헝가리, 독일, 체코, 등 유럽에서 열리는 국제인형극제에 참가했으며 매년 열리는 춘천 인형극제에도 빠짐없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최초로 성인극 대상으로 '그림자극'  전람회의 그림도 제작하여 발표하였습니다.

 ․1984년 1월 한국 최초의 그림자극 <성냥팔이 소녀>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초연
․․1984년 5월 제1회 청소년 예술제 참가 <국립극장>
 ․1986년 12월 일본 7개도시 순회 공연(그림자극과 인형극) <재일한국거류민단 후원>
 ․1987년 7월 국제인형극제 'I LOVE YOU' 참가 (일본) <문화청 후원>
 ․1988년 5월 한국UNIMA 꼭두극잔치 공연 참가
 ․1989년 10월 춘천인형극제 참가 (이후 10년간)
 ․1991년 5월 어린이연극모음잔치 참가 (최우수작품상, 각본상, 연기상 수상)
 ․1992년 3월 일본 인형극계 견학, 일본극단과 합동공연 (단원 전원)
 ․1993년 5월 제2회 서울어린이연극제 참가 (미술상 수상)
 ․1993년 9월 대전 EXPO 세계꼭두극제 참가
 ․1994년 6월 'PUPPET IN MY POCKET' 국제인형극제 참가<헝가리>
 ․1995년 1월 어린이 마당놀이 '바우전' 제작발표<정동 문화체육관>
 ․1996년 7월 환경마당놀이극 '신 별주부전'제작 발표<예술의 전당>
 ․1997년 12월 심포니와 그림자극의 만남 '피터와 늑대/ 동물의 사육제' 제작발표<국립극장>
 ․1999년 9월 어른을 위한 종합극 '서울환타지-4계' 제작발표<동숭홀>
              체코 오스트라바 국제인형극제 참가 <오스트라바 국립극장>
 ․2000년 6월 '서울환타지-4계' 독일 막대부르그 유니마 국제인형극제 참가
 ․2000년 10월 '전람회의 그림' '동물의 사육제' 공연 <연강홀>
 ․2001년 6월 '숲속의 작은 이야기' 일본 도쿄의 뿌끄 인형극장 공연
 ․2001년 8월 '망치와 덩치' 대만 어린이 예술 축제 참가
 ․2001년 10월 '신별주부전' 일본 도쿄 스기나미구 초청 공연
 ․2001년 11월 종합 그림자극 '백두산 이야기' 제작발표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
 ․2003년 5월 그림자극 동물의 사육제 수원 시립교향악단과 합동공연
 ․2003년 6월 그림자극 '동물의 사육제' SBS 이문세의 사이언스파크 출연
 ․2004년 1월 '동물의 사육제'  KBS 교향악단과 협연
 -이후에도 1년에 30여곳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및 지방공연 작업을 충실히 하고 있음.


  그림자극이란?

 '그림자'라고 하는 것은 빛이 있는 곳에서 생겨나는 물체의 또 다른 모습이다. 그리고  "그림자극"이란 빛과 물체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그림자를 만들어 이야기를 꾸며 나가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어린시절 가끔 손 그림자(개, 여우, 독수리 등)를 만들어 벽 또는 창문에 비쳐 보곤 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동양과 서양에서 옛부터 즐겨 했던 가장 원초적인 형태의 "그림자극"이다.

  "그림자극"은 빛과 물체를 이용한 그림자 놀이를 발전시켜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판자, 두꺼운 종이, 아크릴 등에 나름대로의 형태를 만들어 그것을 광목이나 얇은 천에 비쳐진 그림자를 이용해서 이야기를 꾸며나가는 것을 말한다.

  "그림자극"의 특징은 그 윤곽선(실루엣)에 있는데 사람들은 검은 형태의 실루엣을 보면서  '그것이 무엇일까? 참모습은 어떨까?' 하고 나름대로 상상하게 된다. 그리하여 그림자는 실제의 모습보다 더 많은 상상력을 이끌어내게 되고 흥미를 유발시킨다. 따라서 이러한 상상력과 흥미는 다시 창조의 힘으로 발달되어 관객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하게 한다.

"그림자극"의 또 하나의 특징은 영화나 만화영화처럼 아름다운 색채를 표현하는 데 있다.

 이것은 특히 화가가 그린 화려한 색깔의 그림처럼 한 장의 그림이 스크린에 투사되어 이세상 모든 것, 즉 심리적인 풍경이나 추상적인 것까지도 표현할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림자극의 강점

  ◈    검은 실루엣은 그 자체로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    일반적인 극보다 관객의 집중도가 높다

  ◈    흑백의 아름다운 조화가 색다른 감흥을 만든다

  ◈    현란한 빛과 색채의 향연으로 감동을 만들어낸다

  ◈    영화 같은 화려한 화면구성으로 압도적 스케일과 마술 같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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