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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2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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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발디의 사계
  장 소  :  김천 문화의 전당 대극장
  일 시  :  7월 25일
  문 의  :  김천 국제 가족연극제
  시 간  :  오후 7시
  기 타  : [구분:클래식 그림자극] [관람연령:가족] [소요시간:60분]
[가격:,] [주차장:,]
김천 국제 가족연극제 초청작품.

그림자극으로 만나는 온 가족의 클래식     

                  비발디의 사계
                   
Story By 트리나 폴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 작품이자
바로크 음악의 걸작, 비발디의 사계!


그림자극으로 만나는 특별한 음악여행!
청각적 음악을 시각적 빛으로 빚어내는 사계절의 변화
빛과 그림자로 엮어내는 비발디의 사계.



1 - 작품 개요

          제목  : 비발디의 [사계]
          장르  : 그림자 극 + 인형극 
          원작 : 트리나 폴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
    극본, 연출 : 이 정 민
          음악  : 비발디의 [사계]
          미술  : 나 현 정
          제작  : 극단 [영]
      러닝타임 : 60분

2 - 작품의 특징

아름다운 사계절과 비발디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자극과 클래식 음악이 함께하는
풍부한 상상력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컬러 그림자극으로 사계절이 가지고 있는 변화무쌍한 풍경이
비발디의 뛰어난 청각적 음악과 더불어
그림자를 통한 아름다운 시각적 언어로 재창조됩니다.


               
        평면적 그림자극의 독특한 표현기법과
        활동성 넘치는 비주얼.
 
        비발디의 사계에 녹아있는 흥미로운 음악을 꺼내
        새로운 무대언어로 창조.



       

현악기로 묘사되는 변화무쌍한 계절의 느낌을
한층 극대화시켜주는 그림자극.

흥미롭고 생생한 캐릭터들의 유머러스함으로
눈과 귀가 즐거운 연주회, 비발디의 사계!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클래식을 친근하고 재미난 음악적 해석을 통하여
        온 가족이 즐기는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극으로
        가족극의 위상을 올립니다.


 2 - 제작의도

    클래식 음악은 이제 교과서에서만 만나는 음악이 아닌 우리의
    생활 속 깊숙이 들어온 음악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클래식이라면 어렵고 지루하게 느끼는 게 사실입니다.

    클래식 음악이 어린이들에게 얼마나 지대한 감성적 영향을 미치는지는
    최근의 음반계에 불고 있는 EQ 음반의 면면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도 클래식음악을 동요나 가곡처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클래식 음악에 흥미로운 이야기를 접목하여
    온 가족이 귀와 눈으로 즐기는 클래식 음악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3 - 연출의도

    클래식 악기의 음색과 멜로디를 통하여 이야기를 전달하는 연극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해왔지만 그것은 참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클래식 음악동화 프로코피에프의 [피터와 늑대]를 통해
    그 가능성을 엿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러한 클래식 음악동화의 시리즈를 만드는 작업에          착수해 어느 덧 6번째의 클래식 음악동화, 비발디의 사계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어린이들에게 철학적 물음을 던지고 어른들에겐 삶을            생각하게 만드는 트리나 폴리스의 명작 [꽃들에게 희망을] 작품을          각색해 만들었습니다.

    한 마리의 작은 애벌레가 세상에 나와 초라한 자신의 존재를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그 답을 찾기      위해, 현재의 모습이 아닌 더 큰 뭔가를 발견하기 위해,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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